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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래소이야기

1시간만에 220만원 수익 - 모두 김프+3%인데 혼자 역프인 스택스(STX)로

경험은 기회가 왔을 때 확신을 좀 더 가지게 한다.

최근 FTX거래소 발 큰 사건으로 가상화폐 시장은 무너지고 신뢰도 안좋고 김프는 전반적으로 3%대를 유지한다.

혼자 갑자기 급등하더니 역프가 발생한 코인 STX

혼자 -4%대(최대 -7%), 다른 코인은 +3%대, 업비트가 싸다. 업비트에서 매수(롱), 해외에서 매도(숏) -> 99.99999%확률로 수익이다.

본능적으로 손이 더 빠르게 움직였다.  이것이 경험!

바이낸스에 있던 busd -> usdt로 바꾼 후 바이비트로 전송.

 

바이비트에 STX/USDT 무기한 선물이 있어서 숏이 가능하다.

같은 STX 수량으로 업비트 현물 매수/ 바이비트 선물 숏을 반복한다.

역프 -3% 이하에서 계속된 매수 매도.

역프 -1% 대로 돌아왔다.(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)

이때 스샷 찰칵.

업비트 117,000개 매수, 160만원 수익중

바이비트 117,000개 숏, 77만원 손실중

 

새벽 1시에 펀딩비가 나가서 부담스.. 27분 남은 상황

27분 안에 +1% 김프로 돌아가면 정리하기로 마음 먹음.

(-1%대 약 90만원 수익이니깐, 150~200만원 정도의 수익 예상해본다.)

 

계속 지켜보다가

12시 55분부터 +0.5%~+1%정도로 김프가 복귀한다.

 

업비트에서 매도 매도 매도

바이비트에서 롱 롱 롱

다 정리했다. 1시가 안됬다.

 

결과는..

50분 거래로 약 220만원 수익 마감했다.

 

바이비트에 usdt는 불안하니깐 다시 바이낸스로 보냄.

 

트레이딩뷰는 순간 김프수치는 기록에서 뺀다. -7%까지 봤는데 트레이딩뷰는 -2%정도로 기록됨.

아래는 같은 날 비트코인 김프